대한노인신문 기사( 2018년 5월 5일자 3면) 전재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5-15 07:50:30    조회: 114회    댓글: 0
<특집> 정부의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제정에 초석이 된
            이 돈 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인문 사진 생략)


정부에서 1973년에 ‘어버이날’을 제정한 이후 45년이 지나 올해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되었고, 1997년에 ‘노인의 날’을 제정한 지는 21년이 되었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앞선 1963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때부터 ‘아버지날’을 만들고 ‘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하였고, 1968년 ‘노인의 날’의 제정을 제안했으며, 2013년에는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으며, 2014년부터는 10월 8일이 UN에서 ‘세계어버이날’로 제정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선각자가 있으니 바로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이다.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 제정을 제안하고 ‘효’ 실천과 노인 문제에 55년을 바친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1963년 선린상업고등학교(현 선린인터넷고등학교) 2학년 학생 때 실종되어 가는 ‘효’ 사상을 부활시키고자 ‘아버지날’ 제정의 필요성을 실감하여 ‘아버지날’을 국가에서 제정할 것을 각계각층에 호소하고 주창하였으며, 1968년 5월 20일 자 이화여자대학교 신문인 이대학보에까지 ‘아버지날’을 알리는 광고를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후 이날을 제안한 지 10년 만인 1973년에, 드디어 국가에서 당시의 5월 8일 ‘어머니날’을 ‘아버지날’의 의미까지 담긴 ‘어버이날’로 변경하여 제정했던 것이다.

1968년 동국대학교 4학년 학생 때에는, 70대 이상의 노인인 부모를 가정과 사회와 국가에서 더욱더 존경하고 보살펴드리고 모셔드리자는 취지로 ‘노인의 날’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3년간을 노력하고 준비하여 1971년 마침내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고, 그 후에도 26년간 다양한 노력을 더 한 결과 1997년 정부에서 ‘노인의 날’을 제정하게 된 것이다.

이후 ‘아버지날’을 만든 지 50년 만인 2013년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고, 전 세계가 공존하고 경쟁하여야 하는 글로벌 시대에 KOREAN(한국인)이 그가 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의 발전과 KOREA(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한 차원 높이고자 UN에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하고 있다.

1975년부터 5월 5일 ‘어린이날’은 법정 공휴일이다. 하지만 5월 8일 ‘어버이날’은 공휴일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대선공약까지 했으며 최근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할지 여부를 두고 정부가 검토에 들어갔으나 최종적으로 올해는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


JTBC 
JTBC '뉴스현장' 방송화면 캡처( 사진 생략)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이미 50년 전부터 사회의 각계각층과 청와대에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을 공휴일로 정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제안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JTBC TV ‘뉴스현장’, 울산 MBC 라디오 방송 등에서 ‘어버이날’의 법정 공휴일 지정에 대한 찬성 의견을 표명했다.

김현정 앵커가 진행하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제가 만든 아버지날을 가지고 청와대까지 ‘어버이날’이 되도록 10년 동안 꾸준히 노력했죠. 그래서 73년부터 종전의 ‘어머니날’에 제가 만든 ‘아버지날’의 의미를 포함한 ‘어버이날’로 국가에서도 제정이 되는 결실을 맺었죠.

 요즘은 핵가족 시대 아닙니까? 그런데 노부모님들과 멀리 떨어져 사는 자녀들이 공휴일이 아니면 부모님을 찾아뵙기도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어버이날’이 공휴일이 되면 그래도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부모님을 찾아뵐 수 있기 때문에 50년 전부터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의 공휴일화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꾸준히 제안해 왔으며, 이번 정부에서 ‘어버이날’의 법정 휴일 제정에도 적극 찬성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짧기는 하지만 하루라도 여유를 가지고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을 계속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만약에 ‘어버이날’이 공휴일이 되면 그걸 계기로 부모님과 여행을 하는 것도 하나의 효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녀들이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해서 같이 간다면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우리나라는 5월 8일이 ‘어버이날’이지만 미국을 예로 들면 ‘어머니날’은 5월의 둘째 주 일요일, ‘아버지날’은 6월의 셋째 주 일요일이거든요. 굳이 ‘어버이날’을 5월 8일로 하지 말고 외국처럼 ‘어머니날’이 둘째 주 일요일이면 하루 앞은 토요일 아닙니까? 이걸 휴일로 정하면 토요일, 일요일이 법정 휴무가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어린이날’은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하루를 보내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어버이날’을 휴일로 만들어서 가족이 모일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버이날’은 반드시 공휴일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또한,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사라져가는 충효정신을 고양시키고, 대한민국의 영속성, 즉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이 보전을 목적으로 전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에 바람직한 정책을 제언하기 위하여 전국적인 현상공모를 한다. 

도전한국인본부와 대한노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현상공모는 1. 문재인 정부에 바란다 2.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 기도문 3. 한국노인문제의 해결방안 등 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명씩 총 9명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은 상패 및 상금 100만 원(3명), 최우수상은 상패 및 상금 50만 원(3명), 우수상은 상패 및 상금 30만 원(3명)이 주어진다.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어렵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계속되는 도전과 끊임없는 노력들이 인정받고 결실을 보는 보람된 순간들도 많이 있었다고 한다. ‘어버이날’의 제정과 ‘노인의 날’의 제정이 그러했고 감정평가사로 활동하면서 ‘제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 종합대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호국대상 특별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PRESIDENTIAL CHAMPION GOLD AWARD> 수상, 2015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한인재단 어르신 위원장으로서 감사패를 받았으며,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을 제안하여 Challenger oblige 대상 수상, 2015년 7월 8일 대한민국 최고인증 및 특별 기념일 페스티벌에서 ‘10월 8일 세계어버이날’ 제안자로서 인증을 받았고, 각종 신문과 잡지 인터뷰 및 기고가 400회를 넘었으며, 라디오와 TV 방송 출연이 500회를 넘었다.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제18대 국회의원 297명 전원에게 부디 의정활동을 잘 해달라는 취지로 2011년에 故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 극장판 DVD를 기증하기도 했으며, 실종되어가는 효친사상과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 위하여 40년간 해온 일을 정리하고 전파하기 위해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를 발간하여 전국적인 판매와 동시에 중요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중 900여 도서관을 선정하여 이 저서를 기증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내면생활’이라는 외국책을 번역 출판하는 기획자로 나설 계획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의 성 베드로 수녀원의 M.C 바이즈 수녀가 270여 년 전에 직접 예수님의 계시를 그대로 받아 저술한 책으로 성경에 버금가는 귀중한 도서이자, 예수의 영성서인 예수의 내면생활이 특징인 저서이다. 이탈리아어로 쓰였고 현재는 독일어로만 번역되어 있는 이 책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하는 대업을 달성하여 한국인들과 영어를 아는 모든 세계인들이 이 책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널리 보급하려는 원대한 뜻을 품고 있다.

이돈희 수석부사장은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을 계속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더욱이 오는 7월 7일 ‘제6회 도전의 날’ 행사에서 세 분야의 수상자들에게 시상하겠다는 계획을 하는 그의 삶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도전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글쓴날 : [18-05-05 00:16]

대한노인신문 기자[p577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