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개최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04 20:39:37    조회: 38회    댓글: 0
2017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개최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BEST OF BEST 최고기록 인증 수상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협회장 박희영)와 도전한국인본부(본부장 조영관)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국제미래학회, 대한민국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8일 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 무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행사로 ‘2017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등 5년 동안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涵養)과 확산(擴散)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약 500여 명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분야별 수상자 약 1,000명을 응원하고 함께하여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명의 도전 응원단, 서포터즈를 함께 운영하여 ‘도전한국인’을 지속 발굴하고 홍보하는 왕성한 활동을 목표로 삼고 있다.



도전한국인본부는 7전 8기의 도전정신을 기념하고 전 국민이 도전을 시도하는 개척자 정신을 갖자는 의미에서 매년 7월 8일을 ‘도전의 날’로 선포하고, 올해로 다섯 번째 국내 최다 역대 기네스인이 모이는 큰 행사를 열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본부장.


이날 행사는 대통령 취임 축하 및 국민의 희망을 전하는 도전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우리 사회를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도전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도전 선포를 통하여 국격을 향상하며, 도전 정신을 가진 분야별 전문가들을 인증·축하함으로써 다시 한번 한국인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대회장은 허신행 前 농림부 장관, 이만의 前 환경부 장관, 이상희 前 과학기술부 장관, 박호군 前 과학기술부 장관, 강지원 변호사, 박희영 도전한국인 총괄대회장이 맡았으며, 고문에는 정근모 前 과학기술부 장관, 김학수 국제지도자연합 총재(前 UN 사무차장),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前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협력했다.



박희영 대회장은 환영사로 “도전하는 여러분들이 ‘도전’이라는 의미 있는 단어에 활력을 불어넣어 이 대한민국이 더욱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발전시켜 향후 미래의 ‘대한민국 도전한국인’에게 멋진 버팀목이 되어 값진 삶의 빛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도전페스티벌은 대중음악 콘서트와 클래식·국악음악회, 무술, 미술, 마술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들로 쉼 없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참여 인원만 500명이 넘었으며, 50여 가지 최고기록대회 및 공연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내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 기네스 신청을 위한 도전만 10여 가지가 선보였다.



우수 의정활동상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자치단체장상은 류한우 단양군수, 황선봉 예산군수 등이 받았으며, 공공부문&해외부문, 지방의회부문별로 많은 수상자가 나왔다. 



최고기록인증 수상자는 홍수환(4전 5기 역전의 권투선수), 조수미(30년간 프리마돈나를 지켜온 소프라노), 태진아(KBS 가요대상 17회 수상, MBC 10대 가수상 7회 수상 가수), 석창우(성경필사, 두루마리 화선지 작업 화백) 등이다.



세계 기네스 인증 후보는 ‘전국노래자랑’ 38년 최장수 국민 MC 방송인 송해 등이며, 도전한국인의 상은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 황영조 선수 등이 수상했다.



문예학술부문 국회 상임위원장상은 어전귀 두바퀴로 세계여행 회장 등이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문 국회 상임위원장상은 건국대병원 최수봉 교수 등이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그 외에 대한민국 대표 명(名)강사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대표 명(名)의사 100인 인증 시상식이 있었다. 100인의 명강사와 명의를 선정하여 봉사와 나눔으로 희망찬 우리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고기록인증 수상자 400명 중 만나고 싶은 분으로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감정평가사, 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어버이날·노인의 날 공휴일 지정 제언자, 위대한 도전 100인) 외 39명을 선정하여 BEST OF BEST 상을 시상했다.



분야별 도전 기록대회로 자전거 스탠딩 대회, 다둥이 가족 최다인증, 소나무 그림 최장 최고기록 도전 등이 있었으며, 민간 기념일 선포식으로는 7월 8일 도전의 날(제안자: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본부장, 서울교육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9월 9일 세계 미래의 날(제안자:안종배 한세대학교 교수,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연구원장), 10월 8일 UN 세계어버이날(제안자:이돈희 감정평가사, 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등이 있었다.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은 “지금까지 많은 수상을 해 왔지만, BEST OF BEST 상을 받아 특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2013년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고, 2014년부터 UN에서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해주기를 제언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UN에서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은 특유의 ‘도전정신’을 되살려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고용절벽의 위기를 극복하고, 한계에 닥친 민생의 고통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도전정신이 결실을 보도록 돕겠습니다”라고 했다.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본부장은 “이번 칠전팔기 도전의 날 행사에서 도전하는 최고의 기록들이 많이 발굴되어서 사회 전반에 도전문화가 정착이 되길 바란다”고 이날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앞으로도 도전한국인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응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도전정신의 확산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전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자료제공:도전한국인본부
박선형 기자 (대한노인신문)


출처 :  대한노인신문 홈페이지( 2017년 7월 20일 보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