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회장(고문. 감사. 운영이사 자리가 ) 이 도대체 뭐길래 (1)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8-04 22:17:44    조회: 158회    댓글: 0
동기회장  (고문, 감사, 운영이사 자리가 ) 이 도대체 뭐길래(1)|자유게시판
 
노인박사 | 조회 56 |추천 0 |2016.12.28. 23:51 http://cafe.daum.net/sunrin57/hQ7A/375   
 



 



선린 57 동기회칙에 의해 2014년 12월11일의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2년 단임( 임기2015년 1월 1일~2016년 12월 31일까지)의 13대 회장 이돈희의 임기도




 2016년 12월 29일인 오늘부터 2일이 지나면, 2016년 12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후임회장에게 기쁘게 물려주고, 자동으로  물러납니다.




이것이 선린57동기회칙에 의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5대 조종환 동기회장부터의 13대 이돈희 동기회장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유지해온 정기총회에서의 회장선출의 아름다운 전통이었습니다. 




회칙에 감사도 정기총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어 12대 감사에 이어 13대 이병덕 감사도 저와 함께  2014년 12월 11일의 정기총회에서 다시 감사로 선출되어,  이틀 후인 2016년 12월31일에 2년만기의 임기가 자동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병덕 13대 감사도 정기총회에 의한 임기 2년의 13대이지요.  동기회칙 어느 곳을 보더라도,  회장과 감사는 추대에 의하여 정기총회에서만 선출되어야 함에도(분명히 임시총회 의결사항이 아님),




오로지 회장 자리를 찬탈할 목적에 혈안이 되어 , 2015년 4월 임시총회, 5월 임시총회,11월의 임시총회 등등에서 애초부터 절차와 임시총회 요건과 의결사항 범위을 무시한 불법 당연 무효 자체인 각각의 임시총회에서의 회장의 보궐선거의 유효 무효는 이 글에서는 차치하고서라도,




스스로 2015년 11월 6일 임시총회에서 선출된 13대 보선회장 김선태라던 김선태 동기가( 아래 글  참조), 아래 송구영신 인사에서는 14대 회장을 맡았던 김선태라고 하여, 슬며시  14대 회장이라고 하고 있는 바,





년 월 일이 언제 선출된 어느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14대이며,  14대 정기총회에서  같이 선출하여야 하는 14대 감사는 어느 누구였습니까?  13대 이병덕 감사는 분명히 임기가 2015년 1월1일부터 2년간인 2016년 12월 31일까지가 아닙니까?




 정기총회에 의한 14대 감사가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해, 14대 회장선출과 감사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는 없었다는 것이 아닙니까? 13대 보선회장이라던 김선태동기가 언제부터 14대 회장이 되었으며, 그렇다면 14대 감사는 누구냐고 묻는 것입니다.




회칙에 대하여, 13대 회장인 제가 과문한지는 몰라도 불과 20일전인 지난 20년 12월  9일의 정기총회에서  윤병원 신임회장과  이옥로를 신임감사로  선출하면 14대 회장과 14대 감사이지 15대 회장과  15대 감사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착각입니까? 예를 들어 지금은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20대인데,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되면 20대 국회의원이지 21대 국회의원이가 아닌 것이며, 그 다음 대의 국회의원 선출은 21대 국회라 하여야지, 보궐선거가 있었다고  21대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을 22대 국회의장이나 22대 국회의원이라  하는  것은 틀리지 않습니까? 저의 착오입니까?




물론, 2016년12월 9일 정기총회에서 선출한  윤병원회장, 이옥로 감사등의 신임집행부가 14대이냐 15대이냐 묻는 것은 위 제목의 취지가 아니므로 이 정도로 하고,  위 제목에 따른 글은 오늘 미국엘 가게되어 다녀와서 쓰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돌아올 때 쯤이면, 이 홈페이지가 그대로 있을지, 예고 나온대로 다른 홈페이지로 개편되고 이 홈페이지는 없게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용관계로 새로 개편된다던 새 홈페이지에선  이돈희와 유병준 이사는 당연히 로그인 할 수 있겠지요?




마침 윤병원 신임회장으로부터 오늘 낮에 점심하자며 어제  오후에 연락이 와서,  오늘은 미국가서 부득이하고 다녀와서 식사하자 약속하면서,  대화중에 동기회장인 저를 만 1년 8개월이나 전인  2015부터 지금까지 홈페이지에 못들어 가게 막은 동기를 알려 달라고 하였으며,




윤병원회장도 누가 나를 동기 홈페이지에 못들어가게  해놓은 줄 그동안 전혀 모르고 있었다 깜짝 놀라면서, 누가 그렇게 했는지 알아보고, 반드시 연락하겠다 했습니다. 만시지탄이지만, 오늘 이후부터 윤병원 신임회장이 동기회 화합차원에서라도 밝힐 것은 밝히고 개선할 것은 개선 해야지요.




 생각해보세요,  컴퓨터 할 줄 알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10년이상 홈페이지를 들어가던 동기회장과 유병준 운영이사를 못들어가게 차단시켜 놓은것 자체가 50년지기 동기답지 못한 비열한 행위요 잘못하는 일이  아닙니까?




같은 동기동창인 저와 저의 집행부, 몇몇 고문들에게까지 온갖 지어낸 욕설과 명예훼손과 사실이 아닌 허위와 악의와 저주에  찬 글들과 댓글들을  올렸다 삭제하고, 변경히길  수십 번을 하면서----올린 글 그냥두었다가는  잘못한 행위들이  다 드러나고 동기들로부터 엄청난 비난과 질책을 감당할 수가  없고 얼굴을 똑바로 들고 다닐 수가 없어 삭제한 것이지요. 자신 있으면 복구 하세요.




동기간에, 친구간에 있을 수 없는 행위와 처신들이 었습니다. 이 자유게시판에서 뿐만 아니라 ,  선린57 동기회  게시판에서도 그런 짓을 참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된 발단과 자초지종을 이제는 사실대로 알아주시길!

거짓은 언젠가는 사실대로 밝혀지기 마련이고, 불의는 정의에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참고사항:




13대 57동기회의 임기가 불과 10여일 밖에 남아있지 않은 지난 12월 20일 몇몇 고문과 13대 정기총회  이병덕 감사와 저와 운영이사들이 조촐한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거기서 57동기회  다음 카페의 카페지기 임명선고문으로부터는  이 선린동기회 57 다음 카페는  동기홈페이지의 변경과 상관없이 전처럼 계속  운영히겠다는 확실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윤병원회장 임기부터는 저도 동기회원으로서 동기모임에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적극 참여할 생각입니다. 저를 아끼고 사랑하는 동기들이 대부분입니다. 지난 2년 동안에 인생공부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동기 여러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Read: 1035, Vote: 10, Date: 2015/11/07 00:59:12 , IP: 116.255.81.28
 

 글 제 목  감사인사 드립니다. 선린57동기회 김선태
 
 작 성 자  김선태 (kst4608@hotmail.com)

 
 
 

 

존경하는 선린57동기 여러분 !

  금번 11월6일 임시총회에서 13대 보선회장으로 선출된 김선태입니다.

  동기회 회장선출사상 유래없는 경합을 통해서 선출되므로 양보의 미덕을 보여드리지 못한점 끝내 아쉬운점으로 남습니다.

  막상 막중한 업무를 맡다보니 무거운 책임감을 더 크게 느끼며 막연한 두려움이 스며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동기분들께서  저의 부족한점을 채워주시고 힘도 보태주신다면 두려운 책임감보다 자신감이 앞서기도 합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임원진을 구성하여 산적한 이루지 못한 일들을 년말안에 모두 실행에 옮길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동기회 운영을 정상화 시키는데 총력을 기우리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언행으로 많은 상처를 입은 분들께 사죄드리며 용서를 빕니다. 사실 이돈희 동기가 총회장에서 업드려 사죄를 드릴때 진정 그렇게 사죄를 드려야 할 사람은 저였다는점도 깊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돈희동기와도 허심탄회하게 동기회운영에 많은 조언과 협조를 구하며 함께동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모든 동기회 운영은 동기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투명하게 관리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년 11 월 6 일

선린57동기회 13대 회장 김선태 올림
 
 







Read: 36, Vote: 0, Date: 2016/12/28 11:03:41 , IP: 180.233.254.231
 

 글 제 목  ♥ 송구영신(送舊迎新) 동기 여러분! ♥
 
 작 성 자  김선태 (kst4608@hotmail.com)

 
 
 


 

♥ 송구영신(送舊迎新) 동기 여러분! ♥

 



 

. 안녕하십니까? 14대 동기회장을 맡았던 김선태입니다.

. 동지를 지나 한겨울의 중턱을 넘어가는 계절에 우리들 마음에는 한파가 밀려오고 있지마는 동기들과 함께하는 이겨울은 머지않아 봄이 찾아 올것같은 따스함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 지난번 송년회 모임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많은 동기들이 참석해 주어서 정기총회 와 송년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지면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회장직을 맡아오는 동안 알찬 계획을 세워서 동기회의 활성화를 시켜 볼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계획대로 잘 안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조금이나마 위안을 갖는다면 과거 경험해 보지못했던 동기간의 반목과 불신을 불식 시키고 동기회 운영을 정상화 시켰다는 데 위안을 삼고 싶습니다.

. 여기에는 모든 동기분들의 참여의식과, 각 동호회 회장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 여러분들이 열과 성을 다해 애써주시는 바람에 동기회 모임이 갈수록 활기를 띠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특히 어려운 총무직을 수행하며 동기들의 화해와 단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이옥로 동기의 힘이 무척 컸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음식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천리를 간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 동안 동기회를 위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그 은혜로운 향기를 잊지 않고 간직 하겠습니다.

. 저 또한 동기생 여러분과 함께 숨 쉬고, 서로 만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의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 지난번 모임에서 차기 회장으로 윤병원 동기가 선출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윤병원 차기 동기회장은 친화력과 덕망은 물론 강한 추진력을 갖춘 회장입니다. 우리 동기생 모두는 신임회장에게 힘을 실어주어 동기회가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 새해에는 우리 동기회에 각자 더욱 마음쓰고 모임에 더욱 자주 참여 하고, 재정에도 도움이 되 주시고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잃어버린 우리들의 시간'을 찾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동기생 여러분!

. 2016년은 누구에게나 어려웠고 힘들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7년 새해에는 지난 세월보다는 더욱 건강하고 복된 한해를 보내기를 희망합니다.

. 웃음과 함께 2017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2월 28일 김선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