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6-21 09:32:16    조회: 82회    댓글: 0
신간 < 이 지구상이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안내 보도 자료



게시번호 2370 조회 1008  (가톨릭 신문>

신간 안내(보도 자료)




□ 저자 이돈희 선생은 누구인가?


고등학교 2학년때인 50년전 16세때 <아버지날>을 만들어 <어머니날>만 있던 우리나라에 <어버이날> (그래서 금년 5월8일은 제 41회 어버이날)을 있게 한 1등 공신이며,




대학교 4학년때인 45년전 21세때 <노인의 날>을 만든 <노인의 날 만든 이>로서, 이는 대한민국 청년이 세계적인 기구인 유엔이 만든 <세계 노인의 날> 보다 무려 23년, 우리나라 정부인 대한민국 <노인의 날> 보다는 29년이나 먼저 <노인의 날>을 만들고 서울 신촌에서 42년전에 노인의 날 행사까지 시범으로 직접 거행하여, 금년 10월2일은 제 17회 노인의 날이 있게 한 주인공이다.




또한 1972년에는 한국노인문제연구소, 1976년에는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당시 노인문제 연구의 불모지이던 우리나라의 심각해지기 시작한 노인문제를 연구하고, 외국의 노인학(老人學)을 한국인 최초로 도입하여, 한국의 노인사회의 발전과 노인복지의 기틀을 마련하게 한 선구자이다.




그러한 중에도 이돈희 선생은 ‘땅에 떨어지고, 바다에 잠수하고, 지구 밖으로 탈출하려는’ 우리나라의 효친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 위히여, 10년전에 발간하여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저서『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이후에, 10년이 지난 오늘, 오늘은 물론 우리 인류가 존재하는 한 같이 존재할,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주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를 <생각쉼표> 주)휴먼컬처 아리랑> 출판사와 함께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는 기획을 하였다.




지난 2011년에는 우리나라 제18대 국회의원 약 300명에게, 의정활동 잘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고 이태석 신부님이 주인공인 <울지마 톤즈> 극장판 다큐멘터리 (KBS 제작)를 기증하였다., 신부님의 이 다큐멘터리가 가톨릭의 세계적 본산인 로마 바티칸교황청과 우리나라 국회가 동시에 상영되는 역사를 기록하였다.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이기도 한 이 선생(66세)은, 중견 언론인과 사회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사설과 시론, 칼럼, 수필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잘되고 청소년과 국회의원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인성과 심성이 좋아지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하다.




□ 책 내용에 대하여






 발행동기와 목적과 내용은 머리말과 후기에 개략적으로 나와 있으며, 필요한 자세한 부분은 목차를 참고하여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가 기대하는 독자층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저자 이돈희 선생이 예시하는 12大 독자층은 아래와 같다.




1.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으로 선물하는 책

2. 자녀가 부모님에게 감사로 선물하는 책

3. 삐걱거리는 가정에서 가정의 화목을 원하는 남편(아내)이 먼저 읽고 배우자 베개 머리맡에 놔두는 책

4.신혼부부를 포함한 모든 부부가가 행복하게 평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는 바이블 같은 역할을 하는 책

5. 법원에 이혼소송을 낸 부부가 숙려기간이 다 가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는 책

6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필서명한 후, 나어린 손자에게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손자 ooo 에게” 라고 적은 후 선물하고 그 손자가 자란 후에 조상인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인이 있어 가보로 간직하게 되는 책

7. 천주교신자 필독서

8. 개신교 불교신자 교양서

9. 오래된 난치병과 불치병으로 오랫 동안 고생하는 환자와 그 가족이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싶을 때 읽어볼 만한 책

11. 해병대 출신은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 프라이드와 자자긍심으로 이 세상을 살아나가듯, 어떠한 환경과 역경에서도, 이혼이나 가족 몰래 가출을 생각하지 않고, 올바른 마음과 제정신으로, 이 세상을 가족과 힘을 합하면서, 의논하면서 굳건하게 살아가길 결심하는 사람을 격려하며 도와주는 책

12. 하루하루 세월따라 늙어가면서 심신이 예전 같지 않아 설날, 추석 때 등 돌아가신 부모님이 몹시 더 그리울 때 부모님 대신 위로가 되어주는 책




※ 고등학교에서 험한 사회로 출발하는 졸업생들에게 기념상품으로 채택할 경우에는 책이 절판될때까지는, 출판제작원가에 책 포장비 운반비 포함만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 이 선생의 약속이다.




※ 어린이 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선린상고(현 선린인터넷)의 약 50년 후배이기도한 이 선생은, 어린이를 사랑한 방정환 대선배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계승하는 의미에서, 5년 동안의 사랑하는 후배 약 1,500명( 현재 1년에 한 학급 25명x 12학급= 300명, 한 학년 300명x 5년= 1,500명)에게, 어린이를 사랑하는 방정환 선생과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1권씩 선물할 계획으로 기뻐하고 있다.




□ 저자 이돈희 프로필 (일부 중복됨)




○ 아버지날(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만듬

○ 2000년을 대비한 나의 미래 설계 공모전에서, ‘ 노인마을 만 들기에 일생을 건다’ 라는 작품으로 대상 수상(2,853명 중)

 ? 한국토지공사 21년 재직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상담위원 10년 역 임

○ 대한노인신문사 수석 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2011년 제 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 대상 수상자

○ 2012년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수상자

○ 2013년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자

○신문과 잡지 인터뷰 및 기고 300회 이상

○라디오와 TV 출연 500회 이상

○ 감정평가사

○노인건강지도사

○선린상고,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 졸 업, 한양대학교 경영· 개발· 정책 전문가 과정 수료

○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저자

○ 예수님 말씀 전달자 및 치유 기적 체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