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간사이오꾸라(關西大倉)고교 방문

작성자: 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11-08 13:55:24    조회: 276회    댓글: 0

간사이오꾸라(關西大倉)고교 방문



20171027일부터 1029일까지(23일간) 박인서(59)총동문회 회장, 허남환(49)총동문회 자문위원, 민영관(49)동문, 왕성우(61)총동문회 골프회장, 유보열(69)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안경헌(69)야구후원회 회장, 김형준(70)미래포럼회 회장, 김일용(70)동문, 이선기(74)동기회 회장, 서광원(81)부회장, 김범준(82)부회장, 김경재(72)사무국장 등 12명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자매결연학교 간사이오꾸라(關西大倉)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간사이공항에 일본 대창고의 시미즈 노부아키 동창회 사무국장, 마츠모로 미츠오 동창회 이사(사무국), 박원철 동창회 이사, 요네미츠 히데오 감사 등 관계자들이 마중 나와 방일을 환영해 주었으며 간사이오구라고등학교의 박원철 이사와 선린인터넷고등학교의 김일용 동문은 통역과 가이드를 맡아 주었다.

 

첫째 날은 간사이오꾸라 고교를 방문하여 시모카와 키요이치 교장의 대창고교의 활동사항과 학교운영 및 발전된 모습 등에 관하여 회의장에서 설명을 듣고, 학생들의 수업참관에 이어 8만여 평의 학교교정을 탐방했다. 특히 재학생 동호회의 일본 공연으로 선린방문단을 환영해 주었다. 저녁은 대창고 측에서 마련한 오사카 가든 팔래스만찬장에서 선린 방문단 일행과 대창고 하시모토 히로아키 동창회 회장과 교장, 학교관계자 및 동창회 임원(17)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만찬장에 참석했다. 박인서 총동문회장은 공사다망하신 가운데도 해마다 개최되는 오꾸라 고등학교와 우리 선리인터넷고교의 지매결연 사업은 33년의 오랜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명예스러운 전통이 되었고 양교의 발전과 전통을 세워가고자 했던 설립자 오꾸라 기이하찌로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고 더욱 발전시켜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학교로 그 명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부활 된 오꾸라 고교와 선린인터넷고교의 재학생 홈스테이 사업 등 더 많은 교류를 강하하여 정보를 교환하며 발전의 계기를 만드는 것이 진실로 자매학교가 되는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인사를 하였으며 이에 발 맞춰 양교 동문들 간에도 우정을 더욱 더 두텁게 하고 최고의 학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약속했다. 오자키 마사토시 학교 이사장 대행 및 허남환 자문위원의 건배제의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만찬 분위기를 이루어 졌고, 상호 준비한 선물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1년여 만에 회동한 양교 동문의 반갑고 즐거운 만남의 장을 가졌다.

 

둘째 날은 관광조와 골프조로 나뉘어 유보열, 김형준, 김일용, 김경재(이상 4)의 관광조는 고베의 그랜드호텔에서 온천을 즐기고 시내관광을 하였다. 박인서, 허남환, 민영관, 왕성우, 안경헌, 이선기, 서광원, 김범준(이상 8)의 골프조는 “ACCORDIA GOLF”장에서 일본 대창고의 차기회장인 타카데라 키요시 외 7명이 참가하여 양교의 동문 2명씩 팀을 배정하여 골프대회를 가졌다. 저녁은 선린 측만의 모임을 가지며 준비된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뉘었고 이후 대창고 측에서 마련한 2차에서 선술집을 겸한 노래방에 모여 양교가 더욱 더 활발하게 교류하여 11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최고의 학교로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했다셋째 날은 역사박물관을 관람 후 관광 및 쇼핑을 하고 간사이공항에서 오후 830분에 출발.. 김포공항에 1012분에 도착 후 해단식을 가지며 23일의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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